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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N : 1225-827X(Print)
ISSN : 2287-4623(Online)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Fisheries Technology Vol.51 No.2 pp.221-226
DOI : https://doi.org/10.3796/KSFT.2015.51.2.221

Feeding habits of juvenile sea perch, Lateolabrax japonicus in tidal creek at Sangnae–ri Suncheon, Korea

Jae Mook JEONG, Hyeon Ji KIM, Sang Jin YE1, Si Dong YOEM, Jong Hyeok PARK, Gun Wook BAECK*
Department of Seafood & Aquaculture Science/Institute of Marine Industry/Marine Bio–Education & Research Center,Gyeongsang National University, Tongyeong 650–160, Korea.
1Korea Fisheries Resources Agency, Busan 612–020, Korea
Corresponding author gwbaeck@gnu.ac.kr, Tel: 82–55–772–9156, Fax: 82–55–772–9159
May 4, 2015 May 26, 2015 May 31, 2015

Abstract

During the study periods, total 143 individuals of Lateolabrax japonicus were collected. Body length (BL) range was 2.0–11.8 cm. Empty stomach occurred in 8.4%. The most abundant prey was copepods. Among copepods, Tigriopus japonicus was the most abundant prey appeared 32.1 in %F. Next important prey was shrimps and mysids. The results of analysis in ontogenetic changes, main prey of two small size classes (2.0–3.9 cm, 4.0–5.9 cm) were copepods. Thereafter, copepods percentage was decreased, but shrimps, mysids, fishes percentage was increased by increasing body length from 8.0 cm < size class.


순천 상내리 갯골에 출현하는 농어(Lateolabrax japonicus) 치어의 식성

정 재묵, 김 현지, 예 상진1, 염 시동, 박 종혁, 백 근욱*
경상대학교 해양식품생명의학과, 해양산업연구소, 해양생물교육연구센터
1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초록


    Ministry of Education
    2013R1A1A2004483

    서 론

    우리나라에 출현하는 농어과 (Moronidae) 어류는 농 어 (Lateolabrax japonicus), 점농어 (L. maculatus), 넙 치농어 (L. latus) 등, 1속 3종이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 져 있고 (Kim et al., 2005), 주낙, 자망, 정치망 등 다양 한 어구로 어획되며, 고급 식재료로 어업적 가치가 높다.

    지금까지 국내에 수행된 농어의 식성에 관한 연구는 광양만 잘피밭에서 이루어진 식성연구 (Huh and Kwak, 1998)와 여수 돌산도 주변해역에서 이루어진 식성연구 (Huh et al., 2009)가 있었다. 이러한 선행연구들은 잘피 밭과 연안역에 출현하는 농어의 먹이생물을 분석하였 지만, 본 연구는 갯골 (Tidal creek)이라는 특수한 환경 에 일부 기간에만 출현하는 농어 치어의 위내용물 분석 에 초점을 맞추어 생태적 기초자료를 얻고자 하였다. 갯골은 간조 시 담수와 해수를 연결하는 수체로 각종 영양염과 같은 에너지를 해양환경으로 공급하는 이동 통로이며, 수온과 염분 같은 물리적 환경변화가 심하다 고 알려져 있다 (Mitsch and Gosselink, 1993). 이러한 환경에 출현하는 어류의 종수는 일반적인 연안역과 비 교해보면,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Cha, 2010; Lee, 2011; Jeong et al., 2013; Ye et al., 2014a).

    본 연구의 목적은 갯골에 출현하는 농어 치어의 위내 용물 분석을 통하여 주요 먹이생물과 체장에 따른 먹이 생물의 변화를 알아보고, 어떠한 이유로 농어가 치어기 에 갯골에 출현하는지에 대하여 고찰하기 위함이다.

    재료 및 방법

    본 연구에 사용된 농어 치어는 2014년 5월부터 2014 년 9월까지 매월 1회, 대조기의 간조에 전라남도 순천 시 해룡면 상내리 갯골에서 채집하였다. 채집에 사용한 어구는 push net으로, 망구의 폭 120 cm, 높이 100 cm, 전체길이 225 cm, 망목 5 mm였다. 채집은 간조시 드러 나는 갯골의 끝 지점부터 담수가 유입되는 지점까지 약 70 m 거리를 예망하였으며, 갯골의 폭은 약 2 m, 수심 은 약 1 m였다 (Fig. 1).

    채집된 농어 치어는 현장에서 즉시 10% 중성포르말 린에 고정하여 실험실로 운반한 후, 각 개체의 체장 (Standard length)과 체중 (Weight)을 각각 1 cm와 0.1 g 까지 측정하였다. 이후, 각 개체의 위를 적출하여 해부 현미경 아래에서 위내용물을 분석하였고, 먹이생물은 가능한 종 수준까지 동정하였으며, 개체수를 계수한 후, 초정밀전자저울을 이용하여 습중량을 0.0001 g까지 측정하였다.

    위내용물 분석 결과는 각 먹이생물의 출현빈도 (%F), 개체수비 (%N), 습중량비 (%W)로 나타내었으며, 다음 식을 이용하여 구하였다.

    % F = A i / N × 100 % N = N i / N total × 100 % W = W i / W total × 100

    여기서, Ai는 위내용물 중 해당 먹이생물이 발견된 농어 치어의 개체수이고, N은 먹이를 섭식한 농어 치어 의 총 개체수, NiWi는 해당 먹이생물의 개체수와 습 중량, NtotalWtotal은 전체 먹이개체수와 습중량이다.

    먹이생물의 상대중요성지수 (Index of Relative Importance, IRI)는 Pinkas et al. (1971)의 식을 이용하 여 구하였다.

    IRI = % N + % W × % F

    상대중요성지수는 백분율로 환산하여 상대중요성지 수비 (%IRI)로 나타내었다.

    농어 치어의 성장에 따른 먹이생물의 변화를 분석하 기 위해서 채집된 시료를 2 cm 간격, 4개의 크기군 (2.0–3.9 cm, n=34; 4.0–5.9 cm, n=57; 6.0–7.9 cm, n=33; 8.0 cm<, n=19)으로 구분하여 먹이생물의 조성 을 확인하였다.

    결 과

    체장분포

    이번 연구에서 채집된 농어 치어는 총 143개체로 2.0 –11.8 cm의 체장범위를 보였으며, 4.0–5.9 cm 크기군의 개체가 전체 개체수의 39.9%를 차지하여 가장 많이 채 집되었다 (Fig. 2). 5월에 가장 작은 2.0 cm의 개체가 채집되었으며 9월에 가장 큰 11.8 cm의 개체가 채집되 었다.

    위내용물 조성

    총 143개체의 농어 치어를 분석한 결과, 위내용물이 전혀 발견되지 않은 개체는 12개체로 8.4%의 공복율을 나타냈다. 위내용물이 발견된 131개체의 위내용물 분석 결과 (Table 1), 가장 중요한 먹이생물은 출현빈도 72.5%, 개체수비 57.4%, 습중량비 0.9%, 상대중요성지 수비 58.2%를 차지한 요각류 (Copepoda)였다. 요각류 중에서는 Tigriopus japonicus가 출현빈도 32.1%, 개체 수비 21.4%, 습중량비 0.4%로 가장 중요한 먹이생물이 었다. 요각류 다음으로 중요한 먹이생물은 출현빈도 41.2%, 개체수비 13.3%, 습중량비 24.0%, 상대중요성 지수비 21.2%를 차지한 새우류 (Macrura)였다. 새우류 중에서는 흰새우 (Exopalaemon orientis)가 가장 많이 섭식되었다. 그 다음으로는 곤쟁이류 (Mysidacea)와 어 류 (Pisces)가 각각 상대중요성지수비 10.3%, 5.4%순으 로 많이 섭식되었다. 그 외 게류 (Brachyura), 곤충류 (Hexapoda), 단각류 (Amphipoda), 갯지렁이류 (Polychaeta) 도 출현하였지만, 그 양은 많지 않았다. 이와 같은 위내 용물 조성으로 볼 때, 농어 치어는 육식성 (Carnivore) 임을 알 수 있었다.

    성장에 따른 먹이조성의 변화

    농어 치어의 크기군별 먹이조성 변화를 분석한 결과 (Fig. 3), 가장 작은 2.0–3.9 cm크기군에서는 요각류가 상대중요성지수비 78.4%로 가장 중요한 먹이생물이었 다. 그 다음으로 새우류와 곤쟁이류 순이었다. 4.0–5.9 cm 크기군에서는 요각류가 상대중요성지수비 67.9%로 감소하였으며, 새우류와 곤쟁이류가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6.0–7.9 cm크기군에서도 요각류는 점차 감소하 였으며, 새우류와 곤쟁이류가 각각 17.9%, 14.4%로 증 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가장 큰 8.0 cm 이상의 크기군 에서는 새우류가 상대중요성지수비 37.4%로 가장 많이 섭식되었으며, 어류가 출현하기 시작하였다.

    고 찰

    농어 치어는 5월에 체장 2.0–2.9 cm의 개체들이 출현 하기 시작하여, 6월에는 3.4–4.3 cm, 7월에는 4.7–5.4 cm, 8월과 9월에는 각각 6.2–7.9 cm, 9.4–11.8 cm 범위 의 개체들이 출현하였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5월에 가장 작은 크기군이 출현한 것은 겨울에 산란된 난이 부화한 후, 연안에서 자어기 (Larval stage)를 보내고 치 어로 성장하여 갯벌역으로 유입된 것으로 추측된다. 이 와 같은 추측은 경남 통영에 출현하는 농어의 생식주기 에 관한 연구 (Kang et al., 2001)를 살펴보면, 2월에 가 장 높은 생식소중량지수 (Gonadosomatic index: GSI)를 나타낸 것으로 보아 우리나라 남해안에 출현하는 농어 의 산란기는 거의 동일하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그리 고 6월에서 9월에는 5월에 유입된 치어들이 순천만 전 역에 머물면서 지속적으로 성장한 것으로 추측되었다.

    농어 치어의 가장 중요한 먹이생물은 요각류였다. 요 각류는 많은 어류의 초기 먹이생물로 알려져 있으며 (Beyst et al., 1999; David et al., 2014), 농어 치어 역시 주변환경에서 다른 먹이생물에 비하여 비교적 풍부하 게 발생하는 요각류를 섭식한 것으로 판단된다. 일본 Ariake 만과 Chikugo 강에 출현하는 농어 치어도 요각 류를 가장 많이 섭식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Islam and Tanaka., 2005). 하지만 순천만과 인접해 있는 광양만 잘피밭에 출현한 농어 치어는 옆새우류 (Gammaridea) 와 바다대벌레류 (Caprellidea)같은 단각류를 가장 많이 섭식하였는데 (Huh and Kwak, 1998), 이는 갯골과 잘 피밭의 상이한 환경으로 인하여 출현하는 먹이생물의 밀도가 역시 다르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된다. 이와 같은 농어과 어류의 치어기에 주변에 풍부하게 존재하는 먹이 생물의 중요성은 미국 Potomac 강에 출현하는 stripped bass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Matrin et al., 1985).

    농어 치어는 요각류 다음으로 새우류를 많이 섭식하 였는데, 그 중 새우류 유생과 흰새우를 많이 섭식하였 다. 흰새우는 남해안의 저질이 모래 또는 진흙으로 이 루어진 내만이나 하구에 주로 서식하며, 포란기는 5–10 월로 알려져 있다 (Hong et al., 2006). 앞서 언급한 흰 새우의 생태를 살펴보면, 부화한 흰새우 유생과 부화 후 성장한 어린 개체들이 갯골에 유입되는 시기가 농어 치어가 순천만을 이용하는 시기와 비슷하여 다량 섭식 된 것으로 판단된다. 그 다음으로는 곤쟁이류를 많이 섭식하였는데, 순천만과 같이 비교적 염분이 낮은 낙동 강 하구역에 출현하는 체장 4–15 cm의 전갱이 유어 또 한, 곤쟁이류를 섭식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Huh and Cha, 1998). 이와 같은 사실로 보아, 곤쟁이류도 치어나 유어기에 만과 하구역을 이용하는 다양한 어류의 중요 한 먹이생물인 것으로 생각된다.

    농어 치어는 성장함에 따라 요각류에서 곤쟁이류, 새 우류, 어류 순으로 먹이전환을 하는 양상을 보였는데, 같은 서식지에 출현하는 민물두줄망둑 (Tridentiger bifasciatus)은 요각류, 단각류, 새우류에서 차츰 갯지렁 이류와 어류로, 해빈 쇄파대에 서식하는 끄리 (Opsariichthys uncirostris amurensis)는 단각류에서 갯 지렁류와 어류로 먹이전환을 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Ye et al., 2014b; Baeck et al., 2014). 이러한 먹이 전 환은 어류에서 입 크기 증가, 먹이여과 기관인 새파 간 격 증가, 소화기관 능력 향상 등의 형태적 발달을 통해 좀 더 효율적인 성장을 위한 일반적인 현상인 것으로 판단된다. 하지만 일반 연안역과 다른 갯벌해역이라는 점에서 좀더 심도 깊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본 연구는 간조시 해양환경보다는 담수환경에 가까 운 순천만 갯골에서 간조시에 농어 치어를 채집하여 위 내용물을 분석하였다. 하지만 순천만 갯벌역에 늦봄인 5월부터 초가을인 9월까지 출현하는 농어 치어의 섭식 생태에 대하여 좀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서는 조석에 따른 채집, 주간과 야간의 먹이조성의 차이 등도 면밀 히 검토해야 농어 치어의 갯골을 비롯한 갯벌역 이용을 밝힐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결 론

    2014년 5월부터 2014년 9월까지 전라남도 순천시 해 룡면 상내리 갯골에서 총 143개체의 농어 치어가 채집 되었는데 체장 2.0–11.8 cm의 범위를 보였다. 8.4%의 공복율을 나타냈고, 가장 중요한 먹이생물은 요각류였 으며, 이 중 Tigriopus japonicus가 상대중요성지수비 9.8%로 가장 많이 출현하였다. 그 다음으로는 새우류 와 곤쟁이류가 중요한 먹이생물이었다. 성장에 따른 먹 이조성을 분석한 결과, 체장이 증가할수록 요각류는 감 소하였으며, 새우류, 곤쟁이류, 어류는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Figure

    KSFT-51-221_F1.gif

    Location of the study area (O).

    KSFT-51-221_F2.gif

    Monthly variation in standard length frequency of Lateolabrax japonicus.

    KSFT-51-221_F3.gif

    Ontogenetic changes in composition of stomach contents by %IRI of Lateolabrax japonicus.

    Table

    Composition of the stomach contents of Lateolabrax japonicus by frequency of occurrence, number, wet weight and index of relative importance (IRI)

    +:less than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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